워싱턴밀알선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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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 소개
워싱턴밀알선교단은 장애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워가기 위해 사역하고 있습니다.
밀알선교단과 워싱턴밀알
1979년 한국에서 시작된 장애인 선교
밀알선교단은 장애인 전도 · 봉사 · 계몽의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1979년
한국에서 창립되었습니다. 장애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그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여 교회와 사회에 장애인 선교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는 전 세계 약 100개 지역에서 동일한 비전과 목적을 가지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1991년부터 워싱턴 지역과 함께
워싱턴밀알선교단은 1991년 11월 2일 설립된 Maryland 주정부 등록 비영리
기독교단체로, 지역사회의 교회와 단체, 개인의 순수한 후원과 섬김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성인 장애인들과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는 성인 정기모임과 장애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토요 사랑의교실(Class AGAPE)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인사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장애인과 그 가정을 섬기며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 워싱턴밀알선교단은 Maryland주 Rockville에 위치하고 있으며,
Rockville · Laurel · Virginia(McLean) 세 지역에서 정기적인 모임과
다양한 장애인 선교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요한복음 12장 24절 —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듯이,
밀알선교단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장애인과 함께하며
섬김과 나눔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가기를 소망합니다.
밀알의 3대 목표
전도
장애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합니다.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배와 말씀, 영적 교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성인 장애인 정기모임과 사랑의교실, 사랑의캠프, 심방과 영적 돌봄을 통해 복음을 전하며 장애인 선교를 위한 사역자와 새로운 사역을 세우고 지원합니다.
봉사
장애인을 섬기며 서로의 필요와 어려움을 함께 나눕니다.
밀알은 장애인과 가족들의 실제적인 필요를 돌아보며 삶의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는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교통편 제공, 미용봉사, 수어통역, 각종 편의 지원과 미디어 사역 등 다양한 섬김을 통해 장애인과 그 가정의 필요를 돕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계몽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넓히고 교회와 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합니다.
교회와 지역사회를 방문하여 장애인 선교의 필요성을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수어교육과 수어찬양,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 장애인의 날 행사,
밀알의 밤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한 알의 밀알이 되어, 함께 열매 맺어갑니다.
Evangelism · Service · Enlightenment











